1988년 창립 이후, 한국 댄스스포츠의 경기 기준과 저변을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댄스스포츠는 두 사람이 만드는 스포츠입니다. 기록이 아니라 호흡으로 겨루고, 순위 뒤에는 언제나 파트너와 보낸 시간이 있습니다. 협회는 그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공정한 심판과 좋은 무대를 준비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경기 단체로서의 역할만큼 생활체육 단체로서의 역할도 무겁게 생각합니다. 처음 라인댄스 교실 문을 여는 분과 세계선수권을 준비하는 국가대표가 같은 협회 안에 있다는 사실이 저희의 자부심입니다.
홈페이지에서 대회 일정과 협회 소식을 편히 확인하시고, 궁금한 점은 언제든 사무국으로 연락 주십시오.
대한 댄스스포츠 협회 회장 김 정 배
브레이킹 유스 아카데미 개설, 전국 6개 거점 운영 시작
파리 올림픽 브레이킹 국가대표 파견 · 브레이킹 K-시리즈 출범
생활체육 라인댄스 지도자 인증 과정 신설
전국 17개 시·도 지부 체제 완성
협회장배 전국 선수권 대회 창설 (현재 21회)
세계 댄스스포츠 기구(WDO) 가맹
대한 댄스스포츠 협회 창립
이사회 산하 4개 위원회와 사무국이 협회 사업을 나누어 맡습니다.
공인 대회 운영, 경기 규정 관리, 선수 등록
심판 자격 연수·보수교육, 대회 심판 배정
라인댄스·사교댄스 보급, 지도자 양성
WDO 협력, 국제 대회 유치·파견
행정 총괄 · 회원 관리 · 홍보 — 평일 09:00–18:00 운영